freetalk2009/10/1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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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일본에 여행가는걸 - 정확히 말하자면 도쿄..- 즐기던 내가 이번년도엔 아직까지 안가고 있다.
이것 저것 스스로에게 핑계가 많이 생기는것 같다. 그리고 타협

이렇게 저렇게 지내다가 아트디렉터의 위치까지 왔다.
헌데, 점점 수동적인 생활에 젖어드는것 같고
평범하고 나태한 일상에 젖어있는 듯한 느낌이 확! 하고 들고, 스스로 뭔가
이런 생활에 위험(?)을 느끼는것 같기도 하고..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불과 몇년 전만해도 멋진 디자인이나 비주얼을 보고 자극을 느끼고!
허접하지만 이러저러한 개인 작업물을 만들어보고 하던 나였는데 요즘은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
그저 해야되는 일만 끄적끄적 이라는 느낌.
생산적이지 못하고 똥기계같은 느낌이야!! ;ㅅ;

계속 이렇게 생활하다가는 정말 이 나이에치매가 걸릴것만 같다~~~! 라는 생각도 문득들기도 하고
늦은것 같으면서도 아~ 이렇게 깨닫고 위기의식(?) 같은걸 느낀것도 다행이다~ 라는 생각도 들고
생각이 많구나..

예전엔 블로그나 홈페이지에도 허접하더라도 열심히 뭔가를 보여주고 그랬었는데

겉은 멀쩡하지만 생각은 폐인처럼 살아온것 같다
제대로 뭔가 창의적인 아웃풋을 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보자 하고 결심을 해보자!
재밌고 뿌듯함을 느끼며 살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오늘


건강한 사고를 가지고 활발하게 살아가야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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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2 10:45 2009/10/12 10:45
Posted by 루크
freetalk2009/09/2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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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 섞지 맙시당


요즘은 유가정보 사이트가 있어서 자주다니는곳이나... 뭐, 주변의 유가정보 검색이 가능하지요
최저가 주유소를 향해서 주유하러 달려갈 수 도 있고, 제가 쓰는 네비게이션에서도 실시간검색이 가능하네요
여튼 그렇게 그렇게 검색을 해보니 회사 바로 앞 주유소와 집앞 주유소가 100원까지도 차이가 날때도 있고
적게는 30~40원 차이가 날때도 있더군요.
 
 비싼 집앞 주유소를 애용하다가 회사앞 주유소에서 주유를 하다보니
확 느껴지는 출력하락, 연비하락, 엔진의 진동

같은 회사의 가솔린인데도 차이가 나는것을 보니 아무래도 신너를 혼합한게 아닌가 의심이 되네요 흑흑

이러이러해서.. 연료통을 싹~ 비우고 다시 집앞 주유소에서 주유를 해주니
다시또 확느껴지는 편안함과~ 원래대로 돌아온 출력!

외곽쪽에 있는 주유소는 조심하라더니만 맞는 말인것 같네요 흐~

너무 저렴한 주유소는 의심해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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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9 12:05 2009/09/29 12:05
Posted by 루크